으아아아아아 이 놈의 성적. 2학년 2학기나 되었는데 그 딴 점수 받는 과목이 있다니. 나는 법학적성이 없나보다..... 나머지 학점은 그럭저럭 나왔는데, 정말 상위권 사람들은 공부를 오또케 하는거야. 존경합니다.

본래 이번 방학 계획은 변시 기출 민사법 객 + 사례를 풀어보려고 했는데, (부수적으로 형각이랑 정말 리터럴리 다까먹은 헌법 복습..) 정말 예상하지도 못한 실무수습을 하나 가게 되어 한 달이 날라갔다.

(12월 동안 펑펑 논건 할말 없음.) 이제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정말로.

-투비컨티뉴드-


170103 해피뉴이어. 인사 드려야할 분들께는 지체 없이 인사 드려야 하는데 자꾸 게으름의 핑계를 대고 연락을 더디 드리고 있다. 설날 때는 이러지 말자. 그 분들이 안 계셨으면 지금의 나는 없다.

2-2 현재까지 공부했던 책들 - 공부를 했다고 하기 민망하나 그래도 주로 본 순서대로 - 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쓰고 보니 너무 공부 안 한 느낌이 나서 비공개로 돌려버렸다. 

로3을 앞둔 지금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책고민인데, 단권화된 책이 없는 것은 물론 헌법의 경우 교수님 자료로만 공부했기 때문에 아예 책이 없다. 돌아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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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