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의 소실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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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7/05/27 01:58
물론 이 글은 극비로,이올린에 발행되는 글이다.
만약 당신이 사이트 네쿵버의 관계자라면 당장 블로그에서 나가주기 바란다.





왜냠 난 알바중에 딴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잘못...하고 있어요ㅠ_ㅠ)

1.두둥 두둥 두둥 북경총학 주최의 중국어 말하기 대회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40명중 8명이 결승에 진출,그리고 1,2,3위에게만 상금이 돌아가는,나머지 분들은 기념품 하나 없는
  이런 말도 안되는 짠돌이 총학 같으니라고.........................이게 아니라;;;;;;;;
  경쟁이 조금은 치열한,실력이 쟁쟁한 분들 사이에서 예선전을 치뤘습니다.
  했던거 또 하는거지만 슬쩍 긴장은 되더라구요..(슬쩍이냐-0-난리를 쳐놓곤!!!)
  암튼 횡설수설 질문에 대답까지 마치고 남친님이랑 룰루랄라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2.룰루랄라 서브웨이~샌드위치~~~~
  정말 오랫만에 찾은 서브웨이,남친님은 12인치 튜나맛을,요요는 6인치 이름 까먹은 맛을 먹었습니다.
  근데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남친님의 튜나가 맛잇어 보여 결국...아주..조금....빼앗아 먹엇어요...
  아...주...조금...이예요...믿어주세요-0-(누가 믿겟냐?=_=...)
  암튼 굉장히 맛있었다는 사아실!!!...........이제부터 질릴때까지 서브웨이다.!!!

3.알바전까지 애매하게 시간이 남은지라 할일이 없어져 버린 두 사람,결국 제일 재미있는~~~~~
  




  다툼을 하고 말았습니다.=_=...죽어라 싸우는건 싫어하는 두 사람이면서 왜이래 싸워대는지,
  지겹워서 이제 안 싸울겁니다..ㅎㅎ물론 말만 이렇지 또 언제 폭팔할지 몰라......쳇...
  뭐래~~~~~~(끝을 안 맺는건 끝을 못 맺었다는....(..)....)지링~지링지링~~

4.라이온킹,카페에서 만화방으로 전락하고야 만 그곳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두둥 알바를 하러 온 요요!!!!오늘도 여전히 티토는 열리고>_<꺄야
  무한도전 키워드도 검색어에 올라  오고>_<꺄야
  다만 아쉬운건,저와 함께 입사하신 분이 오늘부러 그만 두셔서ㅠ_ㅠ이제 잘 모르시는 분들이랑
  같이 일해야 합니다 꺼이꺼이ㅠ요요는 수줍어서 낮을 가려요...ㅡ//ㅡ

5.심심해서 올블뒤지던 요요,306님 블로그에 있는 사이드바,방문자 지도가 문득 가지고 싶더군요!!
  그래서 순 영어 사이트에 가서ㅠㅠㅠㅠㅠㅠㅠ안돼는 영어 읽어가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입하고 소스도 얻었는데!!!!!!!!!!!
  이게 왠일!!!!!!!!!!!!!!!!!!
  ....요요는 스킨 편집 할줄 몰라요.........................OTL
  바로님도 안 계시겠다,하지만 심심한 나머지 당장 해보고 싶었던 요요는 메신저에 있던
  꽉찬해꼬님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ㅈ;ㅐㅑㅎ 메재ㅑ허 ㅐ랴ㅏㅎ매;햐ㅓ대햐ㅕㅗ....2 B continued....여러분~~칼퇴근 합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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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20:47
대체 나한테 뭐라고 할 자격이 있냐고















더위 먹은듯 머리가 어질어질 모니터를 보는데 초점이 안 맞춰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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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02:54
87년생의 요요는 소위 의미상의 성인이 되었습니다.
                 (제발 민증이나 발급 받으셈=_=)

성인식 3대 요소? 인 꽃다발과 키스,향수대신 선물도 받았죠.
                 (남친님 고맙습니다-0-진짜 진짜 맘에 들었다규!!!!하미님도 ㄳㄳ)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정도오빠 완전 감동이야>_<!!!!!!)

이제 성인으로써의 의무와 책임를 다해야되니 마니 같은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식상해 식상해 알거 다 알잖아 이미)

그냥 일생에 단 한번 있을 기념일을 챙기는 뜻으로 심심한 포스팅 날려봤습니다.
                 (개인적인 블로그.....요요 글 못쓰는거 다들 알면~서~~)

그나저나 예상외로 요요가 좀 어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월요일은 지났지만 포스트 보는 분들 축하 좀 해주세요-0-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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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3:52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이렇게 써놓으면 네쿵버 통합검색 결과에서  제외 되겠죠...
아잉 정말 진심으로 한번만 봐주세요-0-우린야 동료잖아요;;;;;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방금 봤는데....자그만치 25장이 쌓여있네요~
댓글이나 방명록 메일 등등 연락가능한 수단 모두 동원하셔서 신청해주세요~
나눠드릴께요~~~~~~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초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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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2:15
올블에서 태그로 검색하면 이 태크의 태그 마스터라는 사이드 바?!가 오른쪽에 나온다.
영광의 1위는 사랑스런 남자친구님.
마스터 리스트를 둘이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갑자기 생각난 것,

요요는?요요는?요요는~~~~~~?

그러고보니...상위권은 아니더라도 끄트머리에 자리잡을 만도 한데.....
해서 포스트들을 살펴보았다.

예를 들어,女人洞房이 어쩌고 포스트.(니가 포스팅한거잖아!!제목 정도는 기억 좀 해!!)
남자친구님이 태그를 단다면,
중국,중국어,그리고 요요가 실제로 달아둔 여자,남자,혹은 등등의 태그를 달았을 것이다.

........요요는 중.국.아.이.였던 것인가.

전혀 그것이 외국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것이였다.
그냥 내용에 부합하는 태그를 달아놓았을 뿐이다.

-0-아니예요 아니예요-0-
엊그제 있었던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등 하긴 했지만,ㅋㅋㅋㅋ(자랑중?!포스팅 예정이예요 훗)
요요는 띠따오더 한구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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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1:45
중국의 4대소설,그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루몽//红楼梦>>.
수년전 드라마로 만들어져 굉장한 인기를 끌었다.

고등학교때 어문-_-교과서에 홍루몽에서 발췌한 글을 배웠었는데...
참고자료로 전학년이 3교시동안 같이 vcd를 봤다는!!!

(물론 원래 1교시만 볼 예정이였으나,
...대련实德축구팀 경기도 라이브로 보게 허락한 교장이니...훗)

암튼,그때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 분!!林黛玉역할의 陈晓旭/천샤오쉬!!
그땐 이름도 몰랐던 배우였지만 참 저 어찌보면 토할만한-_-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구나..
라고 생각했을 정도의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었다.

导 演:
王扶林
主要演员:陈晓旭 饰 林黛玉    欧阳奋强 饰 贾宝玉
      邓  婕 饰 王熙凤    张  莉 饰 薛宝钗
      郭霄珍 饰 史湘云    牟  一 饰 贾迎春
      张静林 饰 晴  雯    东方闻樱 饰 贾探春
      袁  玫 饰 袭  人 等等

간략한 프로필~

more..


<<홍루몽>>,단 한편의 드라마로 국민배우 대열에 이름을 올린 천샤오쉬,
그 후 딱히 특출한 연예활동 없이 광고업으로 뛰어들었다.

1996년까지 밖에 안 적어 놨지만,
이 이후로 전재산을 기부해버리고 절에 들어가 비구니가 되셨답니다.그이유에 대해선 의견분분.
2007년 5월13일,심천에서 유방암으로 별세.

그냥 뉴스였으면 아....아까운 배우가 또 한분 없어지셨군아...라고 했을터인데,
네이버 뉴스에 게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서 깜짝 놀랬다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55&article_id=0000098648&section_id=104&section_id2=235&menu_id=104

참고로 중국어 아시는 분들은 요리로 잠깐 들어가 보세요>_<
http://ent.sina.com.cn/v/m/2007-05-17/11251557482.html

기념사진들 몇장 올립니다.안녕히 가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극중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쁘다-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깎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년만에 다시 찾은 촬영지에서 모두 같이...제일 앞줄 자주색 목도리가 천샤오쉬.


林妹妹-陈晓旭,于13日因乳腺癌病逝,中国又失去了一名超级无比优秀的演员。

既然是汉语,我想都不用我费心介绍她了,有几个中国人能不认识她呢。

只得上传几个照片来表达我的悼念。。。

我不敢说有多少韩国人认识她,
因为毕竟在北京待了6年的我的男朋友也不知道她呀,
但是她的逝世的确是让中国震惊,居然在韩国的著名网站上发布了她逝世的消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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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0:34
올블로그의 새로운 기능,올블릿!!
이 글을 보는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님들이 이미 올블릿을 알고 계실 듯 하여
따로 설명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혹시나...

www.allblog.net

블로거시라면,
다른 블로거와 교제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요즘 블로거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올블로그의 일원이 되세요^^

(왠 홍보?!ㅋ)

암튼 요요와 바로님이 올블릿을 단 이유는?
혹시 플톡 가입과 구글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그냥 혹해서??(-_-;;;)

아닙니다..이번엔 이벤트에 혹했어요-0-
올블릿 T-shirt가 갖고 싶었.....답니다 헤헤
그래서 바로님도 반강제로 올블릿을 달아두게 되었어요 오호호호호호
혹시라도 당첨되면 "에잇 해외잖아..패스."라고 잘근잘근 씹지 마시고 꼭 배송해주세요-0-

그럼 또 올블로그 관계자님들 낚시...들어갑니다....훗
(방법은...xx에 xxxx넣기)





아 근데 왜 저와 바로님은 연관글에 글이 안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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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06:44
노현정 아나운서 기사를 보다가..문득 어디선가 본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다를까,예전에 북경대 얼짱!이라는 제목의 포스트에 포스팅 됬던 리쓰쓰양과 닮았다는거!!!
오호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닮았어...닮았다규.....
사진은 크게 해서 보세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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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01:32
마우스를 갖다대면 나오는 설명창이 "준비중입니다.뭐가 들어갈까요?"로 통일됬다.

좀 달랐었던거 같은데....

암튼 뭐가 들어갈지 난 알지롱-0-

-_-;

미안,사실 포스팅거리는 없는데 심심하긴 해서;;;

요 며칠 블로그가 너무 허전해+_+

흑 본의 아니게 낚시 걸려 오신분들(잇으려나;;) 죄송합니다...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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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03:41
코스타 잘 다녀왔습니다.
- 출발일은 월요일.전날 밤 몸이 슬금슬금 안 좋기 시작하더니 월요일에 결국 열이 끓어오르기 시작했 습니다.여느때라면 일년에 한번 아파보는 요요라 좋아했을 터이지만,매일 코스타 코스타 노래를 부르던 기대감으로 인해 남자친구님으로 부터 쿠사리를 왕창 먹은 후에야 침대에 조용히 누워서 약을 꼬박꼬박 받아먹었습니다.흑 아파도 약 안먹고 나아버리자!!주의자였는데 말입니다.결국 그 다음날 저녁에야 코스타에 참가하여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또한 노동절휴가도 다 지나갔구요.

중간고사랑 헤어졌습니다.
- 일년에 두번씩 절 못 잊고 찾아오는 중간고사,이번에도 저와 뜨거운 일주일을 보내고 또다시 떠나갔습니다.레폿대신 시험을 달라고 외치는 요요가 이렇게 쉽게 레폿을 쓴 것은 또 처음이라 은근슬쩍 중간고사가 그리워;;;;지지는 절대 않습니다.킁;;암튼 한달간 또 해방입니다?!그리고 또 하나의 연인 기말고사군이 절 찾아오겠죠>_<

방학계획은 북경을 떠날랍니다.
- 티벳에 놀러갔다 올 생각입니다.언니랑 둘이 배낭 하나씩 메고요.추천할만한 루트있으면 거침없이 알려주십시오!!갔다온 친구가 고산병을 유의하라 일러주었는데 어허 이거 참 또 어떤 예방법이 있는지 검색 들어가 봐야 겠습니다.원래 계획했던 계절학기는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포기했습니다.그 시간    에 대련집에 갔다 올 참입니다.오랫만이기도 하고 칭구들도 할일도 없는 북경에 남아있는건 폐인의   길로 들어서는 짓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아서요.

구사할 수 있는 언어를 늘려갈 참입니다.
- 사실 중국어만 해도 번역자격증과 한자자격증,그리고 상무한어 자격증을 딸 계획이고,졸업전에 hsk도 다시 한번 봐야겠고,영어도 기본적인 토익과 토플 시험을 봐둬야 하지만,거의 유효기간이 2년이라는 점을 핑계로 다 내년으로 미뤄두고 있습니다.거기다 최소한으로 전공상 필요한 불어와,사뢍하는 마늘님과 약속한 스페니쉬,그리고 남친님과 다시 시작하자는 일어를 배워볼까합니다.언어 배우는게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요요라 그나마 다행이지요+_+.

잠이 너무 안와요ㅜ
잡담 시리즈 1탄입니다!
물론 1탄으로 끝나버릴꺼라는 기분 좋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ㅎㅎㅎㅎㅎㅎㅎ
자고싶..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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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3:55
가끔은 생각해..
그렇게 힘들게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외로움은 점점 커져만가니..
사랑하는걸 멈추면 외로움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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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3:02


高中同班同学们^^...真是怀念呢!!!!!!!!!!
没有我的照片-_-
是因为大概有一年多突然人间蒸发的缘故吧....哪一次聚会都没能联系的上我..5555555
为什么每一次我回国或是不回大连的时候聚会啊~~~~~~~~~~~~~~~~

今年夏天呢?嗯???聚会么???我会回去的啊>_<
只要不碰上我去旅游的那两周就行了..........

보고싶은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들 되겠슴돠~ㅋㅋㅋㅋㅋ
잘 찾아보시면 한두번 단체사진에서 나와요...쿨럭;;
첨으로 동영상 올려봤답니다~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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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1:41
女人入洞房那天,早早收起了自己的鞋,等男人脱鞋上炕,女人却双脚踩在男人的鞋上。男人见了,“嘿嘿”笑着说,还挺迷信。女人却认真地说,俺娘说了,踩了男人的鞋,一辈子不受男人的气。男人说,俺娘也说了,女人踩了男人的鞋,那是一辈子要跟男人吃苦受罪的。 
   女人开始试探着管男人,先从生活小事儿开始,支使男人拿尿盆倒尿罐,男人全干了。地里的庄稼女人说种啥,男人就种啥。左邻右舍女人说跟谁走近点跟谁走远 点,男人全听女人的。男人正跟人闲侃,女人一声喊,男人像被牵了鼻子的牛,乖乖就回去了。男人正跟人喝酒,女人上前只扯一下耳朵,就被拽进家。有人激男 人,这女人三天不打,她就上房揭瓦。你也算个男人,怎能让女人管得没有一点男人的气概?若是我的女人,非扇她两鞋底不可。男人不急不慌地说:把你的女人叫 来,我也舍得扇她两鞋底子。那人急了,你懂个好赖话不?上辈子老和尚托生的没见过女人!真不像你爹的种,怕老婆!    
  村里人再有大事商量,男人一出场,人们就说,这商量大事你也做不了主,还是把你家女人请来吧。男人还真把女人叫来了。   
   女人能管住男人觉着很得意,直到有一天女人在男人耳边说起了婆婆的不是。男人红了眼,一声吼,想知道我为啥不打你吗?就因为我老娘。我娘一辈子不容易, 我爹脾性暴躁,稍有不顺心,张口就骂举手就打,我爹打断过胳膊粗的棍子,打散过椅子。我娘为了我们几个孩子,竟熬了一辈子。每次见娘挨打,我都发誓,我娶 了女人决不捅他一指头。不是我怕你,是我忘不了我老娘说的话,她说女人是被男人疼的,不是被男人打的。     
  女人惊呆了,她没想到男人的胸怀竟这样宽广。     
  男人在外再同人神吹海喝,女人不喊也不再拽耳朵,有时会端碗水递给男人。有人问男人,咋调教的?男人却一本正经地说:打出来的女人嘴服,疼出来的
女人。 
  看完了,你从中领悟到了那个朴实的道理了吗? 
  祝天下所有的母亲 和被爱着的女人...幸福. 快乐



어디선가 퍼왔어요>_<아하하하;;;
포스팅 하기 부쩍 귀찮아 하고 있는 요요입니다....
코스타 갔다와서..중간고사에 허덕이고 있는걸요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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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2:31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바로 궁금해지는 점들을 모아보았습니다.
xx과 들어가기 전에 무슨 책을 읽어보면 좋을까요?
xx과는 어떤 수업을 하나요?
등 과별질문은 해당과 선배님을 찾아서 여쭤보시는게 더 좋을듯^^

가.이수학점
과마다 이수해야하는 학점이 다른데요.
예를 들어 국관은 4년내 총 139학점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중 전공(필수+선택)이 77학점,전교필수가 12학점,교양과목이 30학점,졸업논문이 5학점,
규정되지 않은 학점이 15학점,이런식으로 나뉘어 집니다.


나.북경대 수업은 4종류로 나뉩니다.
1.필수과목
필수은 전공필수과 전교필수로 또다시 나뉘지요.

전공필수는 각과마다 다르고 4년내에 반드시 들어야 하는 수업이구요,
과에 따라 유학생은 안 들어도 되는 수업,혹은 유학생만 따로 들어야 하는 수업도 있습니다.

전공필수는 정치수업,영어수업과 컴퓨터,그리고 체육을 포함합니다.
정치와 영어수업은 역시 과마다 듣지 않아도 되는 수업이 있습니다.
컴퓨터는 상/하로 나뉘어 두학기동안 들어야 하고,보통 1학년1,2학기에 이수합니다.
체육은 4년내 8학기중 4번을 이수해야 하는 과목으로써,
특히 어려운 전공수업이 있을때 학점 올리기로 듣기도 합니다.

2.선택과목
전공과목은 필수와 선택과목으로 나뉘어 집니다.

필수는 앞서 말한 그 필수 맞구요,
선택과목은 세부학과 선택시 이수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이수해야 하는 학점이 규정되어 있어 꼭 채우셔야 합니다.

3.교양과목(통쉔)
교양과목은 영역별로 5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역시 이수해야 하는 학점이 각 영역별로 규정되어 있구요,
흥미가 있는 과목을 임의로 들으시면 됩니다.하지만 한국유학생들은 학점 따기 쉬운 과목을
흔희 말하는 족보를 통해 골라 듣기도 합니다.

4....??
보통 런쉔이나 꽁쉔으로 불리는 이 수업들은 규정된 학점도 없고
대체로 약간 어렵거나 순 취미로 듣는 수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빵구 나시면 역시 메꾸셔야 하니 조심해서 선택해야 하구요,
총 이수학점에서 꼭 몇학점씩 규정되어 있지 않은 학점이 남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흥미가 있으시다면 런쉔과목을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다.학점
학점이라는 용어가 보통 이수학점의 학점과 점수를 뜻하는 학점 두가지에 뜻이 있는데요,
쓰는 상황에 따라 뜻이 다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지금까지 나온 학점은 모두 이수학점의 학점입니다.

점수를 뜻하는 학점은 또 소수점학점과 점수로 나뉘어지는데요,
소수점학점은 4.0만점부터 2.0까지가 합격점수이고,
그 아래는 빵꾸,빨간줄이라는 속어로 둔갑하는 불합격입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등급제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0.3단위로 학점이 나뉘어 집니다.(예,4.0의 다음 점수는 3.7 다음은 3.3........)
점수는 소수점학점이 매기어지는 범위입니다.(예:100점~90점은 4.0)


라.족보
어떠한 과목이든지 선배님들께서 정리해주신 자료들이 있습니다.
기출문제가 되었든 강의가 되었든 시험때나 공부할때나 아주 유용한 자료들입니다.
이를 근거로 비교적 수월한 교양과목을 선택하실수도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능력껏 얻으십시오.

교수정보 역시 족보의 일부분에 속합니다.
예를 들어 전교필수인 컴퓨터는 여러명의 교수님이 있으신데,
갑교수는 잘 가르치지만 점수를 안주더라...을교수 수업은 점수를 날로 먹더라..라는
정보들 역시 서면자료 못지 않게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마.교재
교수마다 다르지만 90%의 교수는 교재가 없습니다.소위 강의라는 PPT를 워드로 받은 자료들을
토대로 수업을 진행합니다.강의를 공개하는 교수가 있는 반면,어떻게든 족보를 찾아야 하는 수업도 있습니다.
보통 책을 한권씩 추천해주시지만 절대 교재가 아닙니다.꼭 숙지해야할 참고서적일 뿐이지요.


지금 막 생각나는 것은 이것뿐인듯...
다른 질문 있으시면 알려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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