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의 소실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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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7건
2008/02/22 06:48
병이다 병
어두운 걸 싫어할땐 언제고 이젠 어두우면 못 자는거냐
요요 이 멍청이

그렇다고 기네스에 도전 하는건 아니랍니다
말그대로 낮엔 잘 자는거죠
....물론.........졸려진다면...

아 자고싶다



블로그 파도타기 중ㅎ
찬우님의 찬우넷처럼 링크가 많은 블로그가 좋아요.......ㅋㅋ
근데 다음 블로그는 점검중이라는 거-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8 13:51
올블로그의 탑 100 로고는 언제봐도 부럽기도 하지만 정작 엄두가 안나는 것이였죠..
2007년 새롭게 출발한 티스토리,!역시 멋쟁이 블로그 100개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서!!!(htttp://notice.tistory.com)

올블이의 귀여운 포스는 없지만,
나름 상장같은 로고 역시 선정되신 분들껜 뿌듯한 마음을 선사하겠죠?

사실 별로 욕심이 안나긴 하지만 살짝쿵 열심히 블로깅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ㅋ

그나저나 역시 자주 뵙는 블로그들이 여기서도 등장하여 주셨는데요!
로고를 쾅쾅 2개 박아놓으면 폼나겠어요!!!!ㅎ

소소하게 블로깅하는 요요에게 항상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탑 100 블로거님들!!!
축하드림과 동시에 감사합니다~^^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8 04:31
그렇습니다.
이놈의 티스토리 초대권은 도통 바닥이 보이질 않습니다.
저도 얼릉얼릉 마감되어서
"이하 분들은 죄송합니다..."
라는 말도 좀 써보고 이러면 좋지 않겠습니까!!! (-_-....대체 몇장을 가지고 있던 것일까요?ㅎ)



이번엔 조건을 달겠습니다.

3개월동안 초대권을 받고도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시는 분,초대권을 취소하겠습니다.

3개월동안 블로그는 만들었는데 포스팅을 전혀 안 하시는 분,신고하겠습니다.

6개월 동안 달랑 포스트 하나만 써놓고 방치하시는 분,매일 가서 댓글로 독촉할 것입니다.

거기다 일주일에 한번씩 귀찮게 메일도 보내겠습니다.

역시 필독!




이상 조건은 초대권의 낭비를 방지하자는 취지이고,
한번 한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요요이니
정말 블로그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실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댓글 하나에 초대장 하나입니다.메일주소는 필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12 02:28

기억을 위해서,just for me,
기본,꽃-봄 스킨 샤르방~,심플-정신병자-_-,까망,마린블루스,기본,
그리고 7번째!까망 하얀 도트,
8번째는?심플한,나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빨강,~

물론 아직 혼자 스킨 만들줄은 모르지만>_<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12 00:06

이럴수가,초대장이 아직 39장이나 남았군요,어서 빨리 배부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정말 두려운 것은 지금까지 나눠드렸던 분들 블로그에 가보니.. 포스트 1개 혹은 0개.
아직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신 분들도 몇분 보인다는거..
초대장 보내달라고,정말 이유까지 너무너무 자세히 적어주시던 분들도,
결국 이렇게 초대장을 낭비하시네요.




너.무.해!!!!!!!!!!!!!!!!



네,전 초대장 부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티스토리 초대장이 넘쳐나는 이 시기에 더이상
'성의가 보이는 댓글로 초대장을 신청해주세요' 라는 말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신의 초대장에게 예의를 차리지 않으실꺼라면,
자신의 블로그에게 애정을 붓지 않으실꺼라면,(많은 포스트가 곧 애정은 아닌거죠)
그냥 초대장 신청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블로그 정말 하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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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장 남았습니다~

라이라이~~~

댓글 하나에 초대장 하나~~~


싸다 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11 03:03

블로그를 시작하면서,정말 정말 내 자신을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소위 익명 블로그를 운영하는거죵)

지금까지 쓴 포스트들,
msn이름과 블로그명,
나의 정체를 알고 또 기출문제를 찾으러 오시는 qna 회원님들,
결코 신비주의자가 아닌 바로님의 블로그에 걸려 있는 링크

모두 내가 요요이자 기생수이자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들

그래서 요요는 실명입니다,사실 요요는 실명이였던 것이였습니다

-0-

갑자기 왜 이 뻔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냐면,
학생회에 대해서 뭘 좀 쓰고 싶었거든,살짝쿵 소개도 할겸.
근데 내 직무?에 대해서 쓰는 그 순간 난 요요입니다.기생수입니다.***입니다.
라는 걸 정말 너무 굉장히 대놓고 말하는게 되어버려서 주춤할 수 밖에 없었어.

모두가 다 아는 비밀이지만 밖으로 말하지 않는게 예의잖아??
말하지 않는 것말야,
밝히지 않아서 쓰지 못하는 것들,
밝히면 쓰지 못하는 것들,

둘다 소중해서 고민돼+_+





배는 여전히 고프고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03 16:52
이러다간 블로그 보기싫어서 블로깅을 할 수나 있을런지 아흑흑 ㅠ_ㅠ

1,올블릿을 못 달고 있어요ㅜ
2,원래 지도에 빨간 콩 파바밧 나오던 카운터를 못 달고 있어요ㅜ

-->결국은 스킨수정에서 css/html 클릭하면 뭔가 이상해진다는 것인데,

예전 스킨을 마린블루스 컨셉으로 수정한 적이 있습니다,(물론 제가 한게 아니죵)그것이 어떻게 뭔가 야시꾸리 뿅뿅뿅하게 저장이 되어 있어 수정을 할라치면 저장이 되어 있으니 쌰뱌쌰뱌 돌아가니 어쩌니 요래서,

아 대체 뭘까요,바로님이 국경절때 집에 쳐박혀 계시는 관계로 기숙사에 있는 요요를 도와줄 사람이 없는 요 시점이였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20 06:34
스킨 바꾸려다 삽질한 사연
이것도 말로 못해~

지금이라도 공대로 이적할까

오랫만에 좀 건들여 볼까 했더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20 06:17
아무생각 없이 무턱데고 스킨을 바꿔버렸다.



...아차,
원래 사이드바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야밤은 위험모드고,돌발행동은 후회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20 04:34
"아~
주인에게 버림 받은 블로그여,
그대 모습 처량하도다."
                      - 요요


(ㅋ)


한때 폐쇠해 버릴까 생각도 하다가,바로님의 만류로 그나마 버려두고 있습니다.
요래저래 바쁘기도 하고요,

아이고 불쌍해라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7/16 18:38
찬우님에 블로그에 갔다가 귀여운 배너를 발견,클릭해보았더니,

http://valley.egloos.com/event/habit_badge.php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캠페인을 하고 있군요!!!!

뱃지가 귀엽기도 하고,지지하는 뜻에서 뱃지를 달겠습니다.

소스는 요로콤:
<a href="http://valley.egloos.com/habit" target="_blank">
<img src="http://md.egloos.com/img/event/etiquette/badge_01.gif" border="0">
</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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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이제 사이드바에 뱃지 넣기 도전에 응해볼까요=_=끄응!



(블코 로그인은 왜 안되는걸까요?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7/16 05:50
스킨으로 삼고 싶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아무리 생각해도 난 스킨을~♬"
어떻게 바꾸는지 모른다는 사실이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참고로 요요는 html,css등등 완전 파워초짜입니다..ㅜㅜㅜㅜㅜ


->
 글 쓰는 도중에 바로님이 나타나셔서 쿵쿵쾅쾅 수정해주고 계시는 중입니다.
결국 낚시글이 되어버린건가요,음하하하~부러우시면 저처럼 멋진연인을 사귀십시오!!
푸하하하~~[퍼버벅~]

->
 우짯든,끝은 아직 미완성이라는 점...
지금 스킨..100% 맘에 들진 않아요..ㅠ_ㅠ
사실 제가 원하는건 티스토리 기본스킨(파랑색)에 마린블루스 바탕과 타이틀을 집어 넣는 것이지요.
근데 화려한 타이틀때문에 메뉴폰트가 보이지 않아 임시방편으로 원래 쓰던 스킨에서 수정하긴 했는데......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동지들이여 계속 전진하라!!!!!!!!!!--->이거 의미 아는 사람?ㅋ

스킨 바탕과 타이틀은 마린블루스가 제공해주셨습니다.
옆에 링크를 클릭,마린블루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7/15 02:30
먼저 트래픽의 개념으론,(ㄳ바로님)

대화내용!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태터툴즈등등 호스팅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항상 트래픽 때문에 고민,고민,또 고민이시더라구요^^요요의 경험으로-_-절대 쓰시면 안돼는 키워드를 알려드립니다.

more..


킁,리퍼러 기록 현재 9페이지까지 심리테스트라는 단어로 꽉꽉 채워졌답니다..-_-;만약 충분한 트래픽용량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다면,이미지,동영상 사용 자제와 더불어 10대들이 정말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의 포스트는 신중을 기하셔야 할 것같습니다^^ㅋ이점에서는 티토만세-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7/10 12:45
올블에 글이 떳군,
다음이 티스토리를 인수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공표한 것같아.
물론 어쩌다 (참 많이 어쩌다 뭘 잘 알게돼,ㅋ)이미 몇주전에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실입니다.라고 공표하는 소식이 들리니 씁쓸함을 참을수가 없네.

나,포털이 싫어.그냥.
그래서 올블을 좋아하고,그래서 티스토리 (반포였찌만)를 좋아하고,
텍스트큐브로 바뀌긴 했지만 태터를 좋아했는데.

뭐 다들 삐까삐까지만 다음은 더 싫어.다음이니 네이버니 싸우는 것도 내가 알바 아니잖아.
블로그 그냥 폐쇄해버릴까봐.
상업적으로,너무 뻔히 운영되는 서비스가 되어버릴 것같아.
그전에 그냥 고이고이 담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외국 블로그를 쓰는 것도 좋겠네.



-------------------------------------
이런 글이 올블에서 노출되면 저만 쪽팔리잖아요ㅠ그래서 조금 수정합니다.

http://blog.tattertools.com/194
태터앤컴퍼니의 성명서?!입니다.여전히 블로그에 올인한다.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네요.

http://notice.tistory.com/791
티스토리의 운영이관 안내입니다.그리고 8월달 정식 오픈이라네요.

결국 제 생각은 1번째 포스트에 댓글 단 것처럼,

요요
2007/07/10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음이 편한대로 이 글을 한마디로 해석 해버리겠습니다.태터앤컴퍼니는 기술 지향의 회사이고,더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위해 티스토리(운영,경영)를 다음에게 넘겼다구요.그래도 포털이 인수 했다는 사실은 너무너무 싫지만,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물론 더 엄격한 눈으로-_-수 틀리면 티스토리 버리고 태터툴로 전향할꺼예요-0-!

이랍니다.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3/21 04:39

당황의 연속
1.메일 주소만 요구되는 너무너무 쉬운 가입 절차.절대 1분도 안 걸린다.
2.뭔가 글을 써보려 엔터키를 쳤는데 (<br>),포스팅이 되어버렸다.(send or sth.)
3.글을 수정하려 버튼을 찾아보았으나 동시에 읽고 있던 한 포스트에 적혀있는-수정불가.
4.가입할때 영어버전을 한글로 수정하며 뭐야~하며 "나의 플레이톡"으로 다시 들어왔으나
  그 새 달려있는 2개의 댓글들.-0-
------------------------------------------------------------------------------
합계 5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


미투니 플톡이니 생겨날때 부터 말이 많았던지라 호기심에 가입해봤습니다.
나름 먼저 생긴 미투는 초대장이 필요하다더군요,물론 베타서비스 신청도 없습니다.(티토 방식)
그래서~라운지라는 장점이 있다는 플톡에 가입하려 간 결과,5분안에 생겨난 일들 입니다.

한줄 포스트라는 아이디어는 새롭습니다.
msn에 있는 친구들의 수량이 배의 배로~그리고 익숙에서 새로움으로 바뀐걸 제외하면,
새롭군요ㅎ

표절시비니 이런건 사실 일반 사용자들에겐 중요하지 않습니다.맘에 들고 쓰기 편하면 그게 다죠~
메일서비스가 하루아침에 전세계로 퍼졌답니까?
부적절한 비유일지라도 네트웍에 대한 관심이 일반화되어 있는 저로썬 그렇게 생각이 드는군요.
가끔 블로그에 쓰긴 조금 그런 기분이 잠깐 꿀꿀할때 푸념 한마디나
별거 아니지만 기쁠때 야호 한번 질러보러 가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

벌써 플톡커라는 이름도 있네요,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 성공한다는 네트웍 서비스,(싸이는 예외?!)
아직 블로그가 익숙치 않는 나라에서 먼저 이런 개념의 한줄 블로그를 시도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 듯합니다.